이럴 수 있는건가..
그냥 갑자기 컨디션이 안좋아지고 아파했고
계속 병원만 다니다가
아프기 시작한지 한달도 안되어서 떠났어..
한달 전만해도 잘 짖고 잘 먹고 활동하고 그랬는데
나는 간병을 해준 게 고작 1~2주 밖에 안돼
마음의 준비도 제대로 못했는데
이렇게 빨리 떠나갈줄 몰라서..
그냥 후회랑 괴로움만 남네
그냥 갑자기 컨디션이 안좋아지고 아파했고
계속 병원만 다니다가
아프기 시작한지 한달도 안되어서 떠났어..
한달 전만해도 잘 짖고 잘 먹고 활동하고 그랬는데
나는 간병을 해준 게 고작 1~2주 밖에 안돼
마음의 준비도 제대로 못했는데
이렇게 빨리 떠나갈줄 몰라서..
그냥 후회랑 괴로움만 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