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갑작스럽게 빨리 내곁을 떠나게될줄 몰랐어
조금 더 살 수 있었을 것 같은데
내가 무지해서.. 빨리 떠나게된 것 같다는 생각만 들고
최선을 다 못한 것 같아서 그냥 너무 괴로워
집에서 강아지의 흔적이 보일 때마다 너무 아프고
유골함 볼 때마다 이 현실이 믿기지가 않아
다 그대로인데 우리 애기만 없어..
내가 우리 애기 냄새나 촉감 같은거 다 잊어버릴까봐 두려워
그래도.. 다시 만났을 때 반겨줬으면 좋겠다 너무 그립고 보고싶어
조금 더 살 수 있었을 것 같은데
내가 무지해서.. 빨리 떠나게된 것 같다는 생각만 들고
최선을 다 못한 것 같아서 그냥 너무 괴로워
집에서 강아지의 흔적이 보일 때마다 너무 아프고
유골함 볼 때마다 이 현실이 믿기지가 않아
다 그대로인데 우리 애기만 없어..
내가 우리 애기 냄새나 촉감 같은거 다 잊어버릴까봐 두려워
그래도.. 다시 만났을 때 반겨줬으면 좋겠다 너무 그립고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