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1살 넘은 강쥐인데 말티푸 치고도 다리가 너무 길게 커서 조마조마하긴 했거든 요즘 들어 잘 걷다가도 갑자기 한 번씩 한쪽 다리를 절길래 처음엔 쥐 났나 싶었는데 횟수가 늘어나고 들고 있는 시간도 늘어나고 그래서 병원갔더니 탈구 2기라네 ㅠㅠ 난 탈구면 사람처럼 아파서 짖을 줄 알았는데 표정 너무 평온하고 한 발 든 상태로 뛰다니고 그래서 전혀 몰랐어....... 나이가 어려서 수술까진 그렇고 일단 약 먹고 주사 맞추면서 지켜보자는데 다른 병원도 몇 번 더 찾아가야할까? 아님 영양제같은것도 있어? 돈이 문제가 아니라 너무 어린데 벌써 이래서 속상해 죽겠다
질문 슬개골 탈구는 강쥐들이 아프다는 신호가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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