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밍도 잘 안하고 해봤자 앞발과 엉덩이 정도만 함
세수도 잘 안해서 눈꼽도 껴있고 머리에 뭐 달고 있고
첨엔 이 둘 때문에 치주염인가 싶었거든? 근데 또 다른 인간이랑 형제묘는 핥음 가끔 가구도 핥음
모래도 매번 그냥 항상 안 덮어 그럼 다른 냥이가 화내면서 모래 대신 덮어줌 ㅋㅋㅋㅋㅋㅋㅋ
보호소에서 데려온 아인데 빈집에서 버려져있었다고 하더라고....ㅜ어미한테 좀 일찍 떨어진거겠지?(화장실문제는 아님 진짜 온갖걸 다 바꾸고 위치도 바꾸고 사이즈도 특대 씀)
인간한테는 잘 달라붙고 계속 앵기고 옆에 있어달라 칭얼대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