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엄마가 동글동글해지고 있다고 놀렸다 나 역변하고 있나? 어릴때는 이리 빠리 빠리 날라 다녔다옹 이때 이쁘긴 했다옹 어느 순간 한없이 옆으로 퍼지고 있는 울 막내 ㅋㅋㅋㅋㅋㅋㅋㅋ 동글해지니 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