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 강아지인데
집에 있을때나 산책할때 한번씩
몸은 괜찮은데 턱만 달달달달 떨어
표정은 약간 맹하고 입에 거품 살짝 생기고
안아주거나 입 만져주면 금방 멈추긴 하는데
병원갔을때 동영상 보여주니까
넘어지거나 하는 전신증상 없으면 약 먹지 말고 지켜보쟤
(췌장염 갑상선저하증 담낭점액종 간간이 간수치오름 등등으로
이것저것 약 먹고 있는 상태라
다니는 병원서는 평소 가능하면 약 안쓰고 보는 중)
MRI 같은거 찍어보려면 마취해야 해서 노령이라 위험하고
내가 봐도 약먹어서 현재 피검사 밸런스 깨지거나
괜히 마취해서 위험해지는거보다는 그냥 있는게 나은거 같기도 하고
신경이 쓰이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