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너무 더우니 아빠가 지금은 못나가 가을 좀 선선해 지면 나가자 약속했대
(오전에 내가 산책갔다오는데, 오후에 또 나가고 싶어서 아빠를 조르는거임)
그말뒤로는 한번도 나가자고 안하더니 9월중순부터 난리난리개난리 펴서 아빠가 결국 같이 나감
그날부터 하루도 안빠지고 4,5시되면 엄마가 세상에 그런 난리가 없다고 이야기함
하루에 한번 나가면 되지 두번 나가야돼 엉!! 하니 만족스럽게 누워서 발 햝고쳐다본대
귀여워 죽겠으 ㅎㅎㅎ
(오전에 내가 산책갔다오는데, 오후에 또 나가고 싶어서 아빠를 조르는거임)
그말뒤로는 한번도 나가자고 안하더니 9월중순부터 난리난리개난리 펴서 아빠가 결국 같이 나감
그날부터 하루도 안빠지고 4,5시되면 엄마가 세상에 그런 난리가 없다고 이야기함
하루에 한번 나가면 되지 두번 나가야돼 엉!! 하니 만족스럽게 누워서 발 햝고쳐다본대
귀여워 죽겠으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