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사료 봉투에 관심도 없다가 아까 홈캠 보니까 사각지대로 가져가서 먹고 있더라고...?
퇴근하고 와서 보니까 한 3,4일치를 다 먹은 것 같애 배가 터질 것처럼 남산만큼 나왔는데
아직 토나 설사는 안했고 배변도 아직인데 병원 가서 토하게 해야하나??
산책 나가서 배변하게 해야할까??? 이런 적 처음이라 갈피를 못 잡겠어...
퇴근하고 와서 보니까 한 3,4일치를 다 먹은 것 같애 배가 터질 것처럼 남산만큼 나왔는데
아직 토나 설사는 안했고 배변도 아직인데 병원 가서 토하게 해야하나??
산책 나가서 배변하게 해야할까??? 이런 적 처음이라 갈피를 못 잡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