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 되어가는데 앉아 손 기다려 이거 요즘은 눈치보면서 잘 안하려고 하고 작은 소음에도 짖긴 왕창 짖고 요구성 짖음 심해지고 아니 애초에 짖는 소리부터 달라짐 아주 우렁챀ㅋ큐ㅠㅠㅠ 나야 개가 원래 그렇지 머 마인드인데 부모님이 째지게 짖는 소리에 스트레스가 좀 있으신가벼(부모님도 갱년기라..) 이거 고쳐지는 거야 아님 개춘기 지날 때까지 기다려야해? 앉아 손 이건 뭐 먹는 거 줄 때마다 하고 있어서 괜찮은데 작은 소리에도 새벽이고 낮이고 짖어대니 이게 좀 걱정이네 원체 말 안 듣는 강쥐긴햇다만........... + 오줌을 패드에 싸긴 싸는데 끄트머리에 걸터앉아 싸서 오줌이 맨날 밖으로 새거든 이건 패드가 작거나 불편해서야 아님 걍.. 애가 특이한거야...?
잡담 개춘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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