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 노견.. 견생동안 십자인대 수술도 받고
지금은 신부전 말기인데 아파서 끙끙대고 못 걷고 어제부터 계속 발작 일어나는중이야
엄마는 자연사 시키고 싶어서 계속 잠도 못자고 돌보는데 병원에서 안락사 조심스럽게 권유한다고하더라고
나도 아이가 그만 아팠으면 좋겠어서 보내주는게 나을 것 같기도하고..
많이 후회될까
너무 마음이 아프다
14살 노견.. 견생동안 십자인대 수술도 받고
지금은 신부전 말기인데 아파서 끙끙대고 못 걷고 어제부터 계속 발작 일어나는중이야
엄마는 자연사 시키고 싶어서 계속 잠도 못자고 돌보는데 병원에서 안락사 조심스럽게 권유한다고하더라고
나도 아이가 그만 아팠으면 좋겠어서 보내주는게 나을 것 같기도하고..
많이 후회될까
너무 마음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