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샵에 미리 드워프본다고 연락도 하고갔는데 나와있는 애들이 드워프인줄 알고 걍 골랐음 2만원이라길래 근데 나중에 보니 골든인거임...어쩐지 가격도 11이더라
그래서 첨엔 내가 데려온애가 계속 드워프인줄알고 햄사모에 물어봄 내가 드워프를 데려왔는데 11냈다 이거맞냐 하고 근데 카페에서 다들 골든이래!엥?!!그래서 어쨌든 키우겠다고 답글달고
잘 키우고 있었는데 샵에서 니가 쓴 카페글 캡쳐 다봤다 이러고 내려달라고 가게 6년운영면서 이런일 처음이라고 막 그래서 죄송하다하고 내림 근데 결국하는말이 "손님이 골든고르셨잖아요~!!"
미리 드워프 키우고싶다고 전화도 했고 가서 전화한 사람이라고 까지 했는데 나는 너무 작아서 드워프겠거니 하고 고른건데 ㅠ
나보고 골든고른건 언니라고 들으니까 한숨밖에 안나옴..
내가 직원이었으면 아까 전화로 드워프 보신다고 하셨죠?얘네는 골든이구요 드워프 보여드릴게요라고 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