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i 94%나오는 인간싫어맨인데
울 강쥐 사회성을 위해 열심히 산책다니다보니 자연스레 자주뵈는 분들 안면트고
강쥐들 서로 냄새맡고 인사하는 동안 쩔수없이 안부주고받고 하면서
마주칠때 말거는 이웃주민들이 늘어남.........내가 소심해서 막 말끊고 이런걸 못해서
말많아 아주머니 아조씨 만나면 한 20분 붙들릴때도 있고
그래서 말많아어르신들 활동시간대까지 기억해서 그시간대 피하는데 또 그 피하는 시간대에
말많아이웃주민생기고 이제 차타고 단지밖으로 산책가야되나 생각도 들고..
이어폰 끼고있어도 누가 말걸면 자동으로 이어폰 빼게 되서 소용없고..
제일 좋은게 전화받고있으면 자동으로 눈인사만하고 지나치게 되서 제일 좋긴한데.....
하..강쥐의 행복을 위해 내가 노력하는수밖에없겠지?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