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옹 소리도 뭔가 불쌍해지고
내 옆에 찰싹 붙어서 아련한 눈으로 쳐다보는건데 왜 ㅋㅋㅋㅋ
여름엔 살 닿으면 짜증냐고 도망가고
배까놓고 누워서 건방지고 귀찮다는 눈빛보다가
날씨 선선해지니깐 적응안돼 ㅋㅋㅋㅋ난 그저 밥주는 인간 난로인건가.... ㅋㅋㅋㅋ

내 옆에 찰싹 붙어서 아련한 눈으로 쳐다보는건데 왜 ㅋㅋㅋㅋ
여름엔 살 닿으면 짜증냐고 도망가고
배까놓고 누워서 건방지고 귀찮다는 눈빛보다가
날씨 선선해지니깐 적응안돼 ㅋㅋㅋㅋ난 그저 밥주는 인간 난로인건가....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