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알람와서 보니까 둘째 조리미 소풍간지 2년째 얼마나 재미있는지 꿈에서도 안나오내
2년간 집에서 유골로 대리고 있었는데 지급이라도 스톤 가능할지 알아보려고
누구는 될꺼다 안된다 해서 월요일 알라볼 예정이긴 한데 됐음 좋겠다
그때 당시 일하고 있어서 시간도 없었고 경황도 없어서 못한게 한임 ㅠ
무지였어서 아쉬워
냥이 사진 투척 하고 갈께 ㅎㅎ 잘생긴 얼굴임 사진 발 잘받아






뭐랄까 우리집 첫째는 고양이 특성이 거의 없어서 고양이 키우는거 같지 않았는데
둘째는 오히려 고양이 같았음
키우는맛 있는 고양이
꿈에 놀러오면 어제 궁팡가서 사온 간식 줄수있다
니 형이 안먹어 ㅠㅜ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