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목공사하고 건물세운대ㅋㅋ...
절에서 추모제할 거라고 연락왔는데 마음이 너무 안좋아...
나무 보내줄 수 있다는데 가족들이 다 말려서 못했어. 나 애들 보내고 각각 4, 3년 다되어가는데 아직까지 꿈꾸고 계속 울고 힘들어하는데 식물 돌보는 것도 진짜 못하고 내 성격에 나무 병들고 시들고 그러면 죄책감 심하게 가질거라고....
애들은 내가 수목장해줘서 이미 자연으로 돌아가고 없으니까 마음으로 잘 보내주고 추스르래. 맞는 말같은데 그래도 마음이 안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