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피때 긍정강화훈련하는 훈련사 찾아서 퍼피교육 받고
2살 된 지금 몇가지 문제가 있어서
한 번 더 그 훈련사를 불렀는데
우리 강아지가 리모컨이나 신발이나 자기 하네스 휴지 이런걸 물고가서는 안뺏길려고 하고 뺏으려고 하면 막 으르렁거리고 물려고 하거든
그동안 우리 집에서 가족들이 하던 방식은 뭐 물고가면
좋아하는 간식이나 음식 주고 그거랑 바꿨거든
근데 훈련사가 와서 알려준방법은 일체형 목줄을 이용해서
공격성을 보이면 목줄을 채우고
강아지를 들어올려서 놓게 만들라고 했는데
가고 나서 이런 상황이 생겨서 저 방법을 한 번 써봤는데
이게 맞는건지 고민이 생김
이런방법을 쓰면 강아지가 목줄에대한 거부감도 생길것같더라고 유튜브 좀 찾아보니까 간식같은거랑 바꾸는 훈련을 하라고 하던데
뭐가 맞는 방법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