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병원 두군데를 다님
1. 집에서 더 가까움
고양이 대기실 있음
가면 대기없이 진료보고 고양이 환자는 본적없음 가끔 강아지 환자 한둘 봄
그래서 대기실 매우 청결한듯 먼지한톨없움
원장님1분 부원장님1분
가격이 비싼듯? 3종백신 4만오천원임;
2. 집에서 약간 더 멈
고양이 대기실 있움
대기 존나 많음. 고양이 대기실에 고양이들 줄지어잇음.. 개는 더 많음
그래서 대기실이 더러움.. 고양이 털 덩어리로 굴러다님
원장님3분
가격은 4종백신 4만오천원..
다른 환묘보호자가 자기 친구가 수의사고 여기서 수련했는데 이지역에서는 이 병원이 고양이 젤 잘본다해서 여기 다닌다함
아직 고양이 어리고 건강하다보니 큰 병이나 아픈데는 없고
대기실때문에 1다니고 싶긴함..
덬들이라면 어디다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