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나이가 드니까 잘 안놀아서 놀이시간이 짧긴해..
거의 장난감 흔들면 고개만 흔들다가 쉬러가는 정도?
그대신 남매라서 둘이 뛰면서 놀긴해..가끔 몸싸움수준으로 날아다니고
근데 한번씩 남자애가 미친듯이 꼬리잡기를하거든?
꼬리가 간지러운거마냥 잡으면 물고 핥다가
다시 놓치면 원수 잡듯 잡으려돌고..
꼬리에 혹시 뭐가난걸까 싶어서 털을 재껴봐도 뭐 안보이는데
이거 놀이 스트레스일까?
근데 애가 진짜 안놀아..
어떻게 해야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