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엄청 활발하고 그랬는데 요즘 무슨 이유때문인지
강아지가 얌전해졌어
원래는 막 집에서 우다다다도 하고
나 자고 일어나면 소리에 달려나오고 그랬거든
그리고 발닦을때면 막 싫어하고 그랬는데
지금 온 가족들이 느낄정도로 너무 얌전해졌음
이유를 모르겠음
더워서 그런건지 아님 며칠전부터 병원 약을 먹는데
그게 독해서 애가 힘이 없는건지
아님 강아지도 성격이 변한다던데 그래서 그런건지
무슨 이유인지를 모르겠음
저 나이면 성격이 바뀌기도 해?
그리고 원래는 눈물이 많이 났는데
지금 갑자기 눈물이 멈췄거든
이것도 갑자기 그럴수있어?
아님 병원 약먹는거때문인가?
병원약은 갑자기 몸을 심하게 막 긁고 그래서
피부에 상쳐가 생겨서 약먹이는 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