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8개월인데 이전 강아지가 17살 되기 직전에 강아지별로 떠났어
그 때는 솔직히 2009년에 입양한거라 인터넷에도 정보도 별로 없고
심지어 양치의 중요성도 크게 두각을 나타내진 않았던 때기도 하고
나도 중학생이었어서 첫째한텐 못해준 게 많아서 둘째한테는 최대한 해주고 싶거든
어릴 떄부터 챙겨야하는 게 있을까?
아니면 한 세네살, 그러니까 노화가 오기 전부터 챙기는 게 좋다고
생각됐던 게 있으면 추천받고 싶어!
지금 8개월인데 이전 강아지가 17살 되기 직전에 강아지별로 떠났어
그 때는 솔직히 2009년에 입양한거라 인터넷에도 정보도 별로 없고
심지어 양치의 중요성도 크게 두각을 나타내진 않았던 때기도 하고
나도 중학생이었어서 첫째한텐 못해준 게 많아서 둘째한테는 최대한 해주고 싶거든
어릴 떄부터 챙겨야하는 게 있을까?
아니면 한 세네살, 그러니까 노화가 오기 전부터 챙기는 게 좋다고
생각됐던 게 있으면 추천받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