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은 다녀왔고
사료나 알러지 문제는 아닌것같다는데
ㅠㅠ 우선 스트레스 줄여주는 약받아오고 넥카라 씌웠거든 출퇴근때는
첨엔 퇴근하고오면 막 털이 뭉탱이로있길래 털갈이를 이번엔 희한하게 많이하네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애가 옆구리가 구멍나있는거야 카오스냥이가 옆에가 흰색처럼 비었어 살보이는거때매
얘가 오빠냥이 먼저 별에 보내고 좀 분리불안같은거 생기긴했으나 괜찮은줄알았는데
ㅠㅠㅠ 내가 요즘 일하고 학원가고 운동가고 하고 더 늦게오니까 그런거같아서 ㅠㅠ 학원이라도 스탑하고 운동도 아침으로 바꿨는데
더 뭘해야할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