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째 똑같은 습식 파우치 먹이고 있는데 요즘엔 습식 새거 부어줘도 냄새맡고 가는 경우도 있고
한번에 많이 안먹어서 조금만 덜어줘도 남기고 감..
냄새에 예민해진건지 원래는 파우치 개봉하고 4번에 나눠서 줘도 잘 먹었거든?? 근데 요즘엔 개봉하고 안에 남은건 안먹어서 거의 절반은 버림
밥그릇 다 씻고 청결하게 해줫는데 머가 문제일까ㅠㅜㅠ
아 글고 처음부터 기호성 좋은 습식으로 입문해서
다른건 안먹더라고..
몇년째 똑같은 습식 파우치 먹이고 있는데 요즘엔 습식 새거 부어줘도 냄새맡고 가는 경우도 있고
한번에 많이 안먹어서 조금만 덜어줘도 남기고 감..
냄새에 예민해진건지 원래는 파우치 개봉하고 4번에 나눠서 줘도 잘 먹었거든?? 근데 요즘엔 개봉하고 안에 남은건 안먹어서 거의 절반은 버림
밥그릇 다 씻고 청결하게 해줫는데 머가 문제일까ㅠㅜㅠ
아 글고 처음부터 기호성 좋은 습식으로 입문해서
다른건 안먹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