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주인이 파양하면서 극소심한 아깽이라고 했던 몸에 털이 밀려있던 2개월(안될거같이 작은) 아꺵이가
열흘쯤 지나 이제 좀 냥냥다워져서 사진 올려봄ㅎㅎ
첫날엔 뒷다리에 힘이 없고 너무 말라서 엉덩이에 뼈만 있었는데 이제 제법 동그래졌어.
이제 막 뛰어다니고 머리써서 책상까지 올라오는 대범함까지 갖춘 여장부가 되고있다ㅋㅋㅋ
빨리 고양이 확대범이 되고싶오
요랬던 아기가


요래됐음


전 주인이 파양하면서 극소심한 아깽이라고 했던 몸에 털이 밀려있던 2개월(안될거같이 작은) 아꺵이가
열흘쯤 지나 이제 좀 냥냥다워져서 사진 올려봄ㅎㅎ
첫날엔 뒷다리에 힘이 없고 너무 말라서 엉덩이에 뼈만 있었는데 이제 제법 동그래졌어.
이제 막 뛰어다니고 머리써서 책상까지 올라오는 대범함까지 갖춘 여장부가 되고있다ㅋㅋㅋ
빨리 고양이 확대범이 되고싶오
요랬던 아기가


요래됐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