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아침에 첨 보는 길냥이 밥 주면서 집 들여놓고
출근했다가 오니까 거실에서 지집처럼 뻗어자길래
들어다가 바로 냥빨했는데 냥빨이 너무 쉬운 거라
하악질도 안 하고 소리도 안 지르고 내 몸에 물 하나 안 묻히고 냥빨 끝내고
털 마르니까 무릎 위에 올라와서 골골댐;;;



얘도 키워야…겠지?
아니 아침에 첨 보는 길냥이 밥 주면서 집 들여놓고
출근했다가 오니까 거실에서 지집처럼 뻗어자길래
들어다가 바로 냥빨했는데 냥빨이 너무 쉬운 거라
하악질도 안 하고 소리도 안 지르고 내 몸에 물 하나 안 묻히고 냥빨 끝내고
털 마르니까 무릎 위에 올라와서 골골댐;;;



얘도 키워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