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챙겨주는 길냥이가 이제는 아예 집 문 앞에 보금자리 튼 마냥 살고있는데 수다쟁인지 볼 때마다 야옹야옹 따라댕기거든
아까 잠깐 나가는데 쉰 목소리로 야옹야옹대는거야 진짜 겨우 쥐어짜내는듯한 목소리로 우는데 엄청 놀랐거든 ㅠㅠ
급한 일이라 가야하는데 마침 엄마 오길래 대신 봐달라하고 갔는데 나중에 엄마가 목소리 멀쩡하다는거야
진짜 집 올 때보니까 목소리 넘나 멀쩡
그냥 잠깐 쉰걸까? 오래 본 냥인데 이런적 처음이라 어디 아픈건 아닌지 걱정돼 ㅠㅠㅠㅠ
아까 잠깐 나가는데 쉰 목소리로 야옹야옹대는거야 진짜 겨우 쥐어짜내는듯한 목소리로 우는데 엄청 놀랐거든 ㅠㅠ
급한 일이라 가야하는데 마침 엄마 오길래 대신 봐달라하고 갔는데 나중에 엄마가 목소리 멀쩡하다는거야
진짜 집 올 때보니까 목소리 넘나 멀쩡
그냥 잠깐 쉰걸까? 오래 본 냥인데 이런적 처음이라 어디 아픈건 아닌지 걱정돼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