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에서 팝업을 한다해서 이왕가는거 티셔츠를 목적으로 다녀왔어
어제 후기를보니 웨이팅을 오전부터 하더라고 그래서 오늘 오전10시반쯤 가서 웨이팅을 걸고 오픈 1시인데 기다려서 1시 30분쯤에 입장했어
티셔츠를 받으려면 뽑기같은 박스에서 내가 하나꺼내서 저기있는 하트를 10초안에 한번에 맞춰야 주는거여서 기다리면서 모양을 찍어서 외웠어 근데 9개는 다 못외울것같아서 왼쪽에있는 4명만 외웠음... 그래서인지 입장하니깐 딱모양이 보이더라고!! 심장이 떨리지만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하니깐 한번에 성공!
그래서 짠 티셔츠를 받았어 진짜 얼마나 떨렸는지 맞추고도 손이 떨리더라
다하고나서 sns 이벤트하면 주는 솜사탕도 받으면서 팝업마무리했어
처음 경험하는 팝업이라 너무 재미있었고 다음컴백때도 또 해줬음 좋겠더라 중간에 기다리면서 앤팀 모르는 사람들도 솜사탕 귀여워서 웨이팅 거는사람도 보이더라 하여튼 엄청 재미있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