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음중사녹 1열에서 보고옴 진짜 다들 너무 황송할정도로 잘생겨서 한숨도 못자고와가지고 입장전까지 하품 쩍쩍했는데 얼굴보자마자 피곤함이 싹 가심.. 아 진짜 미친연처럼 나도 모르게 자꾸 실실웃게돼서 응원법 적혀있는 종이 가지고 들어가길 잘했다 생각들었어..😁 글구 처음 시작할때 대형이 후마가 딱 내앞에 서있었는데 자꾸 눈마주쳐서 내가 눈 피함.. 잘생긴남자 너뮤 무서워...
근데 의주가 땀이 많긴한가봐 다들 뽀송한데 의주만 목이 땀에 흠뻑 젖어서 촉촉했던게 기억에 남네 ㅎㅎ
오늘 역조공 스테이크랑(냄새지림)
포카도 딱 후마상 나왓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