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스터디 사프리 진로 | 영화 『블루 록』에 출연한 &TEAM의 케이 씨가 고등학생에게 보내는 응원 메시지🌟 (번역)
6 1
2026.07.18 02:05
6 1

https://x.com/i/status/2077958972192227382

 

 

「하고 싶은 일을 찾지 못하겠어」라는 고민에 대해,

케이 씨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는 힌트를 알려 주셨어요💡

 

 

CedMcl
(손글씨 : 고교생 여러분 어떤 일이든 진심을 다하면 기회는 반드시 옵니다!! 함께 힘내요!)

 

 

「하고 싶은 일은 ‘직접 움직여 본 끝에’ 찾을 수 있어요!」 K (&TEAM) 씨가 고등학생 여러분에게

 

이번 스타사푸 인터뷰는, 화제의 영화 『블루록』에도 출연하는 &TEAM의 K 씨가 등장! 진로로 고민하는 고등학생 여러분에게 뜨거운 응원을 전해주러 왔어요. 육상에만 전념하던 시절을 뒤로 하고 음악의 길로. 꿈을 잡은 리얼 스토리와 함께 “하고 싶은 일을 찾는 방법”에 대해 진솔하게 얘기해주었습니다!

 

프로필: K (&TEAM)

1997년생. 도쿄도 출신. 글로벌 그룹 &TEAM의 멤버. 학창 시절에는 육상에 매진해 전국 수준으로 활약. 그 후 음악과의 만남을 계기로 진로를 크게 전환. 노력을 거듭하여 오디션 프로그램 『&AUDITION』을 거쳐, 2022년 &TEAM으로 데뷔. 높은 퍼포먼스 실력과 엄격하고 스토익한 자세로 그룹을 이끄는 존재. 개인으로도 영화와 버라이어티에 출연하는 등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다.

 

 

하고 싶은 일은 「움직여 본 끝」에 찾을 수 있으니까

 

flpMyI
 

「하고 싶은 일을 모르겠어요.」 「저에게 맞는 게 뭘까요?」 그런 고민을 안고 있는 고등학생들을 위해, 자신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6가지 스토리를 통해 하고 싶은 일을 찾는 방법을 들려주었습니다!

 

 

육상만 하던 나날. 하지만 마음 한구석에 있던 "좋아함". 내게는 이것밖에 없다고 믿고 있었다.

 

xpTvKp

 

저는 중학생 때부터 「하코네 역전에 나가겠다」고 결심했고, 그 다음 목표로는 올림픽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 시절에도 매일 육상 중심의 생활을 했고.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모든 것을 육상에 쏟아부었어요. 솔직히 힘든 일도 많이 있었지만, 그때는 「나에겐 이것밖에 없다」고 생각하며 열심히 버텼습니다.

 

하지만 실은, 노래하는 것도 늘 좋아했어서…. 그렇지만 육상에서 성과를 내고 있었고, 주변의 기대도 있었기 때문에, 「이대로 육상의 길로 나아가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럼에도 마음 한구석에는 계속 「이대로 괜찮은 걸까?」라는 위화감이 있었어요. 지금 돌아보면 선택지가 있는데도 애써 보지 않으려 했고, 스스로 자신의 가능성을 좁히고 있었던 부분도 있지 않았나 생각해요.

 

 

육상만을 바라보던 길에서 음악의 세계로. “좋아함”은 경험해 보고서야 “확신”으로 바뀐다.

 

cLxEjK
 

그런 상황에서, 앞으로 나아갈 길을 찾는 계기가 된 것이 브루노 마스의 퍼포먼스였습니다. 원래도 TV로 보고 「멋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실제로 라이브에 가보니 음악이 시작되는 순간, 국적도 제각각인 공연장의 관객들이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 광경이 정말 충격적이었고, 「내가 하고 싶은 건 바로 이거다」라고 처음으로 분명히 알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그때 왠지 「나도 할 수 있을지 몰라」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근거는 전혀 없었지만(웃음). 그래도 순간의 감각이라는 건 정말로 중요해요. 역시 직접 보러 가거나, 몸으로 느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라이브에 가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마음이 바뀌지 않았을지도 몰라요. 그래서 그때, 자신의 감각을 믿고 움직인 건,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하고 싶은 일이 없다」는 건 정말 없는 걸까…? 사실은 자신의 “좋아함”에 확신이 없는 것뿐일지도.

 

baaZgq

 

하고 싶은 일을 못 찾겠다는 사람도, 저는 사실 “없다”기보다 “말하지 못하고 있을 뿐”인 사람이 많은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런 걸 좋아한다고 해도 될까」라든지, 「어차피 안 될 거야」라고 생각해서 입 밖으로 꺼내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저 자신도 노래하는 것을 좋아했지만, 「그걸 직업으로 삼고 싶다」고 말한 적은 한 번도 없었고, 어딘가에서는 현실적이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직접 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들이 많아요. 저도 육상을 7년 동안 진심으로 해왔기 때문에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건 다른 걸지도 몰라」 라고 깨달을 수 있었고, 그 후 음악을 만나 「이거다」라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하고 싶은 일을 찾지 못하는 사람은, 우선 「좋아하는 것 같다」고 생각하는 것을 말해보거나, 실제로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직접 움직여 봄으로써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분명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한 걸음 내딛지 못하는 건 아까우니까, “아는 기분”에 그치지 말고 현실을 소중히

 

paOepO
 

요즘 시대는 SNS로 금방 이런저런 정보를 알아볼 수 있잖아요. 그건 정말 편리하지만, 그만큼 「보고 만족해버리는」 경우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는 하지 않았는데, 어딘가 해본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거예요. 하지만 진짜로 뭔가를 찾고 싶다면, 역시 스스로 움직여서 체험해 보는 것이 중요해요.

 

저는 SNS를 많이 사용하지 않는 편이라, 그만큼 직접 보고 공기를 느끼고, 실제로 해보는 현실적인 경험을 소중히 해왔습니다. 어려운 일을 할 필요는 없고, 우선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밖으로 나간다. 영상이 아니라 영화관에서 영화를 본다라든가, 그 정도면 OK. 몇 시간이라도 스마트폰에서 떨어져 보면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을 거예요.

 

 

나기 세이시로와 겹치는 “아직 보이지 않는 열정”. 의욕이 없는 게 아니라. 향할 곳을 모르는 것뿐.

 

PrlIiM

 

이번에 연기한 나기 세이시로는 「귀찮아」가 입버릇이고, 의욕이 없어 보이는 캐릭터예요. 하지만 저는 나기라는 인물이 사실은 굉장히 열정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처음엔 그 열정이 축구가 아니라 게임을 향하고 있었을 뿐이고, 「의욕이 없다」기보다 「아직 빠져들 수 있는 무언가를 만나지 못했을 뿐」인 게 아닐까 라고.

 

이건 분명, 독자 여러분에게도 해당되는 얘기일 거라고 생각해요. 「의욕이 생기지 않는다」거나 「귀찮다」고 느껴질 때는, 아직 진심을 다할 수 있는 무언가를 만나지 못한 거예요. 그러니 초조해하거나 「나는 안 되나 봐」라고 생각하지 말고, 자신이 진심을 다할 수 있는 걸 찾는 일을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거다」 하는 걸 만나는 순간, 사람은 단숨에 변한다. 그렇기에 스스로 움직여 찾아 나선다.

 

나기도 그렇지만, 사람은 무언가를 만난 순간, 단숨에 변하기도 해요. 하지만, 그런 계기는 가만히 기다리고 있어서는 쉽게 찾아오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 움직여 찾아 나섰으면 좋겠어요.

 

멀리 돌아가는 것처럼 보여도, 여러 가지를 경험하는 과정에서 「이거다」라고 생각되는 순간을 만나면, 그것이 진정한 시작이 될 테니까. 저 자신도, 앞으로 더 많은 경험을 쌓아, 새로운 나를 만나고 싶습니다. 함께 힘내요!

 

 

영화 『블루 록』

DNvXWc

2026년 8월 7일 전국 개봉
출연: 타카하시 후미야, 사쿠라이 카이토, 타카하시 쿄헤이, 츠나 케이토, 노무라 코타, K(&TEAM) 외
배급: 도호

주간 소년 매거진에서 연재 중인 인기 축구 만화가 드디어 실사 영화화.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를 목표로 하는 고등학생들이 자신의 한계와 마주하며, 진심으로 부딪히는 이야기를 통해, 진짜 “진심”을 보게 될 것! 자신의 가능성도 시험해 보고 싶어질 거야!

©카네시로 무네유키・노무라 유스케/코단샤 ©CK WORKS

 

 

from. 스타사푸 편집부

 

하고 싶은 일이나 장래의 꿈이 처음부터 뚜렷하게 보이는 것은 아닐지도 모른다. K 씨도 육상, 음악, 연기 등 다양한 도전을 하면서 새로운 자신을 만나왔다. 그러니 지금은 조금이라도 좋으니 움직여 보자. 그 한 걸음이 분명 미래로 이어질 테니!

 

촬영 현장의 모습도 특별히 전달! 취재 시작까지 긴장하며 기다리고 있던 우리 앞에, 부드러운 분위기로 등장해 준 K 씨. 그 미소 하나로 순식간에 부드러워진 분위기. 정말 멋진 사람이라고 모두가 느꼈을 거야. 촬영에서도 어느 각도든 완벽해서, 셔터를 누를 때마다 스태프 사이에서 감탄이 터져 나왔다. 저도 모르게 넋을 잃고 보게 되는 “너무 아름다운 K 씨”를, 여러분도 꼭 만끽해 보세요~.

 

JUKGcw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테일러라이프X더쿠💛 해외에서 먼저 뜬 그 성분✨ ‘무쿠무쿠 브이’ 체험단 50인 모집 152 07.15 45,81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6,2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38,9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46,09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54,775
공지 알림/결과 🐺앤팀방 인구조사 하쟝🐺 171 24.02.02 11,257
모든 공지 확인하기()
11894 스퀘어 블루록 | ​\\ 팀V로부터 알려드립니다📢✨ // 02:16 13
» 스퀘어 스터디 사프리 진로 | 영화 『블루 록』에 출연한 &TEAM의 케이 씨가 고등학생에게 보내는 응원 메시지🌟 (번역) 1 02:05 6
11892 스퀘어 앤팀 틱톡 | just beat it 🕺🕺🕺 1 07.17 23
11891 스퀘어 앤팀 공트 | ​&TEAM VR콘서트 Pick me 영상이 도착💓 1 07.17 28
11890 잡담 8월 LA 일정 꽤 길다 3 07.17 86
11889 스퀘어 앤팀 공트 | GRandSLAM! RECAP & BEHIND PHOTO 07.17 31
11888 스퀘어 앤팀 공트 | &TEAM KR 2nd 미니 앨범 'Mark on Me' 각인 개별 롱 토크회 개최 결정! 1 07.17 62
11887 스퀘어 앤팀 틱톡 | NEXT ➡️ 07.18 ➡️ BANGKOK 07.17 22
11886 스퀘어 음악의 날 2026 | 7/18(토) 오후 2시부터 8시간 생방송📺 타임테이블 대공개🎶 07.17 22
11885 스퀘어 앤팀 공트 | ​10/25(일) 「MUSIC EXPO LIVE 2026 in TAIPEI」에 &TEAM 출연이 결정되었습니다! 1 07.17 30
11884 스퀘어 hello82 LA | LUNÉ, 앤팀과 함께하는 특별한 날을 위해 일정을 비워두세요! 07.17 26
11883 스퀘어 앤팀 공트 | 그래미 뮤지엄 「Global Spin Live: &TEAM」 출연 결정! 1 07.17 29
11882 스퀘어 앤팀 틱톡 | Cry for the moon 🌕 07.16 37
11881 스퀘어 앤팀 공트 | GRandSLAM! BEHIND MOVIE&PHOTO 07.16 20
11880 스퀘어 영화 『블루록』 월드 프리미어 직전 인스타 라이브 아카이브 공개 중 ⚽️🔥 1 07.16 30
11879 스퀘어 어메이즈 | &TEAM VR CONCERT : BOUNDLESS 앤팀 브이알 콘서트 : 바운드리스 🔥 4주차 현장 증정 이벤트 🔥 07.16 25
11878 스퀘어 앤팀 공트 | 이걸 어떻게 맞힌 거야…? 앤팀 혹시 몸으로 말해요 천재들만 모인 거 아니야?! [GRandSLAM! | &TEAM] 1 07.16 34
11877 스퀘어 앤팀 틱톡 | mini vlog in HONG KONG 🥟 07.16 21
11876 스퀘어 네코 매거진 | no.136 앤팀 니콜라스 표지 해금🐈‍⬛🍓 07.16 33
11875 스퀘어 앤팀 공트 | VR콘서트 BOUNDLESS 도쿄에서 상영 연장 결정💘 07.16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