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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의 K와 함께했던 모든 시간은 제게 너무나 소중한 추억입니다.
지난 2002년부터 삼성역에서 매장을 운영하며 정말 수많은 손님들을 만났습니다. 그 수많은 분들께 따뜻한 밥 한 끼 대접하고, 그 한 끼로 누군가에게 힘을 줄 수 있었다는 사실은 언제나 제 삶의 가장 큰 보람이었습니다.
어제 케이가 출연한 방송을 보았습니다. 꿈을 품고, 열정을 다해 노력해 온 사람이 만들어낸 눈부시고 멋진 결과를 보며 마음 깊이 감동했습니다.
잊지 않고 기억해 줘서, 또 이렇게 찾아와 주어서 정말 고마워 K. 지나온 날들을 돌이켜보니, 그 시절은 나에게도 큰 기쁨이고 행복이란다. 앞으로도 열심히 응원할게!
후레쉬빌 이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