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때는 애들이 너무 잘생겨서 충격먹었는데
2차때는 그래도 두번째라고 좀더 찬찬히 애들 얼굴도 보고
얼굴 하나하나 눈에 잘 담아왔어!
이번에 쇼케 당첨되고 나서
난 팬싸는 응모도 해본 적이 없고
팬서비스 요청할 시간도 안될 것 같아서
다이소에 가서 파티용 머리띠 하나 사서
있는 글자 다 떼버리고
앤팀❤️ 고마워
라고 글자 붙여서 하바회할 때 잽싸게 머리에 썼거든
1차때는 그거 머리에 하고 애들한테 고마워요 말하고
2차때는 다른 말 할까? 하다가 그냥 똑같이 했어 😅
멤버들이 글자 읽어보더니 고마워요~ 라고 답해주더라
🥹🥹🥹
진짜 새벽부터 리허설도 하고 두번이나 공연하느라 엄청 피곤했을텐데 늦은 시간에도 팬들보면서 다정하게 웃어주는 우리 앤팀이들 보고 나 또 평르네 다짐했잖아..
앤팀은 사랑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