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 약해서 오징어도 안 먹는데
풋쵸 질기다 해서 걱정함
막상 먹어보니 왜 질기다 하는지는
알겠는데 설겅설겅 씹으면서
녹여먹으니 무리 없음
입맛 취향 타는 거 같아서
골고루 시켰는데
소다랑 콜라는 탁 쏘는
진짜 탄산음료 같은 맛?
나는 미라클이랑 포도 복숭아가 좋더라
은은하게 과일향 나서
안에 쨈 같은 게 든 줄 알았더니
그 부분도 젤리라서
먹다보면 분리되어 입안에서 굴러다님 ㅋ
그리고 한 포장당 갯수가 꽤 넉넉해
세보니까 10개 들었네
(6~7개 들었을 줄 알았음)
먹는 동안엔 잘 먹겠고
또 사먹을 것 같진 않은데
애들이 광고한 게 이거구나
흐뭇해하면서 써봄

아! 그리고 새로 나온 딸기 아주끼
이거 제일 맛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