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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프로필, 더퍼테녹음후기, 추천곡 부분 번역. 의오역다수, 맞춤법검사x)
개성이 빛나는, 멤버 프로필
의주 : 곡에 따라 어떤 색으로도 물들 수 있는, 산뜻한 퍼포먼스가 아름다운 의주. 최신곡 워크라이에서는 강렬한 톤의 랩을 선보여, 그 갭으로 팬을 사로잡고있다. 그리고 그는 부드러운 웃는얼굴로 그룹을 지탱하는 리더. 멤버 한명한명에게 신경을 쓰며 아무렇지 않게 말을 거는 상냥함을 가지고, 연하인 멤버로부터도 귀엽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치유계인 그가 리더인 만큼, 앤팀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만들어지는 것일 테다. 좋아하는 것은 따뜻한 규동. 실은 귀찮아 하는 일이 많다고 멤버로부터 폭로를 당하기도. 그런 차밍함도 매력.
후마 : 안정감 있는 댄스와 보컬로 그룹을 지탱하는 서브리더 후마. 거침과 부드러운 면을 동시에 가진 댄스, 퍼포먼스를 할 수 있다는 기쁨이 전해져오는듯한 표정은 보고있는 것 만으로 마음이 들뜨게 된다. 포켓몬이나 게임, 캠핑을 좋아하는 그 나이 대의 자연스러운 일면도 있으면서, 리더인 의주를 시작으로 주위로부터 신뢰를 받는 견실한 인물로, 멤버로부터는 파파라고 불리울 정도. 최근엔 롤모델인 샤이니 태민과 유투브 콘텐츠에서 공연, 그의 팬심이 케이팝 팬으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케이 : 잘 단련된 몸으로 보여주는 대담하면서도 섬세한 댄스로 눈길을 끌게 하는건, 킹이라고 불리는 최연장자 케이. 표정부터 손끝까지 흘러넘치는 그의 기백과 어느 부분을 뽑아도 아름다운 표현방법이, 앤팀의 퍼포먼스를 이끌고 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사람을 잘 보살피고, 멤버들은 그를 케이형이라고 부르며 따르고 있지만, 가끔은 누구보다 순수하게 들뜨며, 까부는 일면도. 10월에 방송된 tbs의 올스타 감사제에서는 아카사카 5번가 미니마라톤에 첫 출전 해 우승을 해 화제가 됐다.
니콜라스 : 강렬하고 서늘한 눈빛이 보는 사람을 곡의 세계로 이끄는 니콜라스. 세세한 손의 움직임이나 언뜻 보이는 웃는 얼굴에도 요염함과 쿨함이 느껴지고, 랩을 할 때 들려주는 저음은 그룹 색을 더욱 다채롭게한다. 멤버에게인정받는 패션리더로, 어떤 의상도 자신답게 소화하는 패셔니스타. 사진을 찍는 것도 좋아해서 멤버들을 촬영할때 그 사람의 매력을 이끌어내는 포징 어드바이스를 하는 일도. 그리고 평소에는 온화로운 분위기와 장난기 있는모습으로 멤버로 부터 귀엽다는 말을 듣지만, 철저하게 부정하는 모습도 사랑스럽다.
유마 : 센옵유에서 들려주는 흔들림 없는 고음같이, 한 번 들으면 귀에서 떨어지지 않는 특징정인 목소리로 앤팀보컬의 깊이를 더하는 것이 유마다. 구석구석 전해지는 일편단심, 어딘가 슬픈 분위기를 띄는 표정은 이제까지 퍼스트 하울링 시리즈에서 표현해 온 소년상을 구현하고 있는 듯이 보인다. 엠씨나 유투브 컨텐츠에서는 멤버들의발언을 제대로 받아서, 애정이 담긴 츳코미로 토크를 이끄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연령으로는 동생조에 속하는 일이 많지만, 그럴때마다 납득하지 못하는 모습이 귀엽다.
죠 : 압도적인 스타일로 보여주는 퍼포먼스가 그룹 안에서 점점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죠. 평소엔 과묵한 인상이강하지만, 무대에선 그 안에 격렬한 열정이 숨어있다는 것이 느껴진다. 또 그의 심지가 있으면서도 덧없음이 느껴지는 보컬은, 앤팀이 만들어내는 세계관을 지탱하는 큰 요소 중 하나일것이다. 먹는 것을 가장 좋아하는 것과 너무나 성실한 점, 그리고 음식 리뷰를 할 때 표고버섯의 이름을 떠올리지 못한다거나, 게임의 룰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등 퐁신퐁신한 텐넨의 일면도 멤버와 팬들로 부터 사랑받고있다.
하루아 : 카메라에 비춰지는 그 일순간의 표정으로 르네의 마음을 꽉 잡아버리는 하루아. 어떤 음악도 자신답게 소화하며, 음악 끝부분에 엔딩요정으로서 귀엽게 어필하고, 직캠에서는 스테이지에 벗어나 있을 때 멤버를 응원하는큐트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가능하다. 언제나 과자를 많이 먹어 멤버로부터 저지당할 정도로 단 것을 좋아하고, 브이로그에선 자는 얼굴을 보여주는 등, 무대 밖에서도 압권의 아이돌력으로 팬을 매료시킨다. 한 발 떨어진 곳에서 그룹을 보는 냉정함, 예상할 수 없는 미스터리한 일면도 가져, 알면 알수록 신경쓰이는 멤버다.
타키 : 귀에 친숙하게 들리는 투명감 있는 목소리로, 상쾌한 바람이 불어 오는 듯한 편안함을 느끼게 하는 타키. 흔들림 없는 몸으로 힘 있는 움직임, 부드러운 움직임 모두 가능한 그의 댄스는, 와일드한 음악에서도 품격있는 아름다움이 있다. 천진난만하고 귀여운 이미지가 강하지만, 최근엔 은발이나 목덜미 부분만 탈색을 하는 등의 비주얼변화로 팬을 놀라게 하고 있다. 언제나 주변을 웃음짓게 하는 그룹의 분위기 메이커로, 거북함이 없는 웃는 얼굴은태양같다. 부드러운 걸로 유명한 볼로 사랑받고있으며, 형 멤버로부터 자주 만져지는 모습이 목격된다.
마키 : 최연소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유일무이한 분위기와 훌륭한 가창력을 가지고 있는 마키는 어떤 음역도 다룰수 있는 앤팀 보컬을 이끄는 멤버이다. 동경하는 아티스트는 저스틴 비버로 올해 7월 싱어송라이터, 이무진의 유투브 컨텐츠 [리무진 서비스]에서 그루비한 노래를 선보여, 팬을 기쁘게했다. 대형견같은 자유분방함과 솔직한 애정표현이 귀엽지만, 가끔씩 튀어나오는 쿨한 츳코미나 4개국어를 다루는 어학능력으로 팀을 지탱하고 있다. 또 정리정돈을 좋아해서 숙소에선 청소리더라고하는, 사생활에서도 믿음이 가는 막내다.
더 퍼스트 테이크 에서의 언더더스킨
이번 더 퍼스트 테이크에서 앤팀이 선보인 것은 데뷔 이피의 타이틀 곡 언더더스킨의 밴드버전. 한 발 더 나아가고싶다. 바뀌고 싶다.라고 하는 자신의 본심을 깨닫고, 마음의 소리를 외치는 순간을 표현한, 그들에게 있어 모험의 첫 발자국이 되는 곡이다.
박수를 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마이크 앞에 섰으나, 타키의 [긴장된다..]라는 한 마디에 한순간에 긴장이 퍼진다. 그걸 케이와 유마가 경쾌한 토크로 분위기를 풀고, 음악이 스타트. 손으로도 음을 착실히 맞추는 마키, 똑바로 마이크 앞에 맞서는 죠, 헤드폰을 쥐고 있는 손에서도 생각이 나타나는 니콜라스와, 보컬에만 집중하는 만큼 각자 음을 대하는 방식이 다른 것이 짙게 드러난다.
이 곡은 이모셜한 기타와 강렬하게 찍어낸 비트가 인상적이지만, 이번 밴드버전에선 원곡의 매력은 그대로 전하면서도 좀 더 노래소리에 담은 감정에 집중할 수 있는 어레인지이다. 음과 노래소리가 남기는 달콤하고 슬픈 여운에 잠기며, 마키와 하루아는 [감사합니다]라고 첫 더퍼스트테이크를 매듭지었다.
이게 앤팀! 3곡 추천
센옵유 : 데뷔 이피 퍼스트 하울링 : 미 에 수록된, 뉴잭 스윙을 현대풍으로 어레인지한 곡. 가벼운 스텝으로 시작하는 이 곡은, 향수를 뿌리는 듯한 댄스와 스타일리쉬한 포메이션, 그리고 앤팀 보컬의 강렬함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미니멀한 리듬에 실린 저음에 그루비한 가성, 넓은 음역과 화음을 이 한 곡 안에서 느낄 수 있는 자꾸 듣고 싶어지는 곡이다.
파이어워크 : 간신히 동료를 만난 기쁨을 표현한 두번째 이피 퍼스트 하울링 : 위의 타이틀곡. 노스탤직한 정서를불러 일으키는 질주감 넘치는 사운드는, 편안한 그들의 노래소리에 담아낸 강렬한 마음과 높아지는 고동을 나타내고 있는 듯 하다. 쏘아 올려지는 불꽃과 같이 전원이 가볍게 점프하는 안무에서는 그 높이와 착지하는 순간의 세세한 부분까지 맞춰서, 한 명 한 명 개성을 보여주면서도 9명이 하나의 생명체로 보이는 듯한 팀워크가 느껴진다.
워 크라이 : 첫 앨범 퍼스트 하울링 : 나우의 타이틀 곡 워크라이는, 기타 소리로 막을 여는 록사운드나 날카로운 싱잉랩, 이제까지의 이미지를 덮는 와일드함이 신선한 곡. 뮤비에서도 등장하는 늑대를 이미지화 한 것 같은, 중심을 낮게 취하고 묵직한 강렬함을 표현한 안무나 낮은 톤으로 이루어진 랩으로부터 고음의 사비로 이어지는 고조는 박력마저 느껴지며, 이 1년간 그들이 쌓아 온 경험과 자신감을 표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