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나/지우 였는데
주로 낚시로 번역되어서 나오더라
지우 고자.jpg 이런식으로
지우 이런새끼인지 몰랐음.jpg 같이..
처음에 세리나가나오고 사진들을 보는데
그동안 지우랑 함께한 여주들..? 이었음
이슬이 봄이 그런애들하고 찍은 사진인데
첫 대사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여자 동료들이 많이 있는 것 같다.
였음
그거보고 세레나가 상처(?)받아서 늦은시간에 산책나가려는데
지우가 자기랑 같이 가자고 나감.
그 뒤 공원 분수대장면이 나오고 지우가 세레나에게 음료수주면서 얘기하는데
지우가 옷가게 가자는거 아니였냐고 물어보고 오늘 좀 이상해 보인다고 괜찮냐고 하는데
갑자기 세레나가 봤던 여러 여주들하고 찍은사진이 과거컷? 처럼 나오고
세레나가 지우는(사토시는) 상냥하구나. 모두에게 상냥한 거였어. 하면서 움.
울면서 자기는 몇번째냐고 물어봄.
그 시각 시트론이 아까 세레나가 본 사진들을 보면서
세레나가 이거때문에 기분이 우울했단걸 알게됨
아마 그 사진들이 전부 편지였던듯.
그 속에 3일전 지우 어머니께 온 편지 발견하고
편지를 읽음.
읽고 화가난 시트론이 지우가 돌아오자마자
세레나 시험하냐고 화내.
지우가 무슨소리냐고 내가 좋아하는 첫번째는 하고 말하는데
원래는 세레나라고 대답해야하는건데
낚시성으로 만든 짤에는 웅이라고 나와있더라고..
나 이 동인지 제목 알고픈데 뭔지 아는덬 있어..?
번역인거보니 일본에서 건너온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