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惑わない星
먼 미래에 지구가 거의 아작난 포스트 아포칼립스 시대의 일본이 배경이야
사람들이 돔을 지어서 돔 속에서 살아가고 있고.. 크로노 트리거 해본 사람이라면 알거야
일본은 돔의 공간을 안과 밖으로 나뉘어져서 밖에서 일을 해서 안의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일은 '밖'에서, 집은 '안'에서 지내면서 생활해
(여기서 밖은 돔의 바깥이 아니라, 돔 내부의 공간을 안과 밖으로 구분해둔것.)
주인공의 일은 '밖'에서 어딘가로 메일을 전송하는 일.
평소처럼 출근해서 메일을 전송하던 주인공에게 돔의 밖 (돔 내부가 아닌 진짜 외부. 이하, 돔의 '바깥') 에서 한 여자가 찾아와.
그리곤 어딘가로 이 신호를 전송해달라고 부탁하고 쓰러져버려.
주인공은 쓰러진 여자를 침대에 재우고 (직장에 침대가 있음) 부탁대로 신호를 전송해.
신호를 전송하고 얼마 지나지않아서 돔의 '바깥'에서 차례로 여자들이 찾아오는데
알고보니 이 여자들은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우리 은하의 행성들이였고 가장 처음에 신호를 부탁했던건 '지구' 였어.
지구는 행성들에게 지구를 도와달라고 SOS 신호를 보냈던거야.
그리고 주인공과 행성들이 지구를 되살리려고 노력하는게 주 스토리야.
근래에 본 작품중에 상당히 인상깊어서 덬들도 읽어봤으면 해서 가져왔오...
한국에 아직 정발 안되서 사람들이 개인적으로 번역하는 중이라.. 검색해서 찾아야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