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부터 말하자면, 국내 노래방에서 캐릭터송을 부르는 방법은 세가지가 있음.
1. 신촌 블루 노래방 (joysound 기계)
2. 마네키네코 노래 연습장 (uga next 기계)
3. usb에 노래 음원 담아서 금영/태진 노래방
전부 해본 후기임
참고로 내가 파는 작품은 아이돌 장르는 아님.
1.
1시간 2만원. 카드가 2만 2천원.
들어가면 입구에 미쿠 등신대가 반겨줌
어지간한 노래는 다 있었음. 다만 최신곡은 없는것도 있었음.
한달 전에 갔는데, 작년 발매된 곡 없는 것도 있었음.
방마다 기계 업데이트 상황이 다르다는 말도 있던데 한번밖에 안가봐서 모르겠음.
https://joysound.biz/search/index.phphttp://
여기서 곡 번호 검색해서 적어간다음 부르면 됌.
내부는 일반 노래방 느낌임.
꽤 좋았는데 너무 비싸서 다시 갈 엄두는 안남. 둘이 가서 세시간 불렀는데 서비스 십분 주심.
저녁이나 주말같을땐 사람 많으니 전화로 예약하고 가는게 좋음.
예약해놓은 시간에서 10분 지나면 칼같이 캔슬시키니 주의.
2.
체인점인데, 지점별로 가격 매우 다름. 내가 간 곳은 성인 평일 기준 한시간에 7000원. 계산할때 꼭 일본노래 부를 수 있는방(우가)으로 달라고 해야 함.
수록된 노래 조이사운드에 비해 상당히 적음. 그냥 최신곡이라고 무조건 없거나 옛날곡이라고 무조건 있거나 그런건 아닌듯.
http://https://ugakara.com/ 여기 참고. 물론 여긴 있어도, 기계에 업데이트 안되어있는 경우도 있음ㅠ
내부 인테리어는 노래방치고 밝은 느낌?
혼자 가서 한시간 불렀는데 서비스 삼십분 주심.
3.
usb에 mr 담아서 노래방 기계 usb 포트에 꽂고 리모콘에서 usb 버튼 누르면 usb에 있는 음악을 틀 수 있음.
음원 담아가서 틀고 부르면 됌. 코노에서도 가능.
당연하게도 키조절, 간주점프 등 안됌.
키 조절하려면 미리 조절한 파일을 담아가야함.
그리고 mp3 확장자만 인식됌.
음원이 필요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가성비 최고.
다만 기분탓일수도 있는데, cd리핑뜰때 음질 320으로 했는데도 노래방에서 큰소리로 트니까 음질 좀 깨지는것 같았음.ㅠ
세개 전부 시도해보면, 일단 못부르는 노래는 없음
보통 1번 2번으로 해결 안되는 경우는, 곡이 최신곡이라 업데이트가 안된거일텐데
요즘 앨범에는 거의 보컬오프버젼도 같이 있어서....그럼 3번으로 해결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