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눈물 많아서 도라에몽 스탠바이미 보고 감동받아서 1시간동안 쳐울었거든.. 그런 무묭인데 바이올렛 에버가든 보는 내내 찔찔거리고 울다가 모녀편에서 눈물댐 개방함..ㅠㅜ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ㅜㅡㅠ 왜 이렇게 슬픈 거야..
사실 공주편 끝장면부터 찔찔거렸거든? 그 유모 손 잡고 자신에 이마에 대서 경의 표하는 장면부터 눈물모드였는데 천문대편부터 약간 줄줄 흐르다가 연극편이 정점인 줄 ㅋㅋㅋㅋ 아부지 우는거 보고 같이 존나 울었는데 와 씨바 보스가 기다리고 있을 줄은
모녀편보고 너무 울어서 머리 아플 정도였어ㅠㅜㅜㅜㅠㅜㅠㅜㅠㅜ 진짜 아 그냥 왠만한 영화보다 크게 다가오더라 최고였어
사실 공주편 끝장면부터 찔찔거렸거든? 그 유모 손 잡고 자신에 이마에 대서 경의 표하는 장면부터 눈물모드였는데 천문대편부터 약간 줄줄 흐르다가 연극편이 정점인 줄 ㅋㅋㅋㅋ 아부지 우는거 보고 같이 존나 울었는데 와 씨바 보스가 기다리고 있을 줄은
모녀편보고 너무 울어서 머리 아플 정도였어ㅠㅜㅜㅜㅠㅜㅠㅜㅠㅜ 진짜 아 그냥 왠만한 영화보다 크게 다가오더라 최고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