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너무 좋은 대사인거같아 ㅠㅠ
내가 본 애니들 명대사중에서 제일 내 맘을 울린대사..ㅠㅠㅠㅠㅠ
죽도록 연습해서 센스를 갈고닦고 재능이 꽃피울때까지 노력하는 오이카와가 내 인생최애가 된 순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젠가 뒤쳐질지 모른다 생각했던 천재후배, 아무리 노력해도 이길수없었던 라이벌때문에 열등감에 빠졌으면서 그 열등감을 이겨내고 자신의 재능이 언젠가 꽃피우리라 생각하면서 계속해서 노력하는 오이카와가 너무 장해섴ㅋㅋㅋㅋㅋㅋㅋ
나도모르게 계속 응원하게되구 앞으로도 오이카와 배구가 잘되쓰면하구 그런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카라스노한테 지고나서도 오이카와 성장한 모습이 너무 좋았어.. 그거랑 별개로 고교마지막 시합까지 전국못간게 나는 마음아팠지만..ㅎ..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