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합에 관심은 있는데 어떻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잘 모르는덬들을 위해 심심하기도하니 글써봄.
여자애들이 떼거지로 나와서 뭔가하는 흔히말하는 필터링을 돌리거나 2차가 흥하는 작품인 아닌,
처음부터 여자들간의 사랑이나 우정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백합물만 골랐음.
현재 연재중인것만 고름
이윽고 그대가 된다
저 아이에게 키스와 흰 백합꽃을
후타리베야(ふたりべや)
아다치와 시마무라(라노베원작)
2DK, G펜, 자명종(2DK、Gペン、目覚まし時計)
유즈모리상(柚子森さん)
설령 닿지않는 실이라고해도(たとえとどかぬ糸だとしても)
햅쌀자매의 두사람식사(新米姉妹のふたりごはん)
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
달이 아름답네요(작가-이토 하치)
카세상 시리즈(加瀬さんシリーズ)
백합마니아들사이에서도, 일반만화독자에게도 인기있는 것들만 골랐어. 좀더 마니악하게 가면 더 있고.. 완결작도 좋은게 많지만 다뺐어.
내용이나 그림체는 구글링하면 미리보기나 리뷰보면 다 나올거야.
그래도 궁금하면 댓글남겨주면 간단하게 키워드는 알려줄게.(ex 설령 닿지않는~: 결혼한 오빠의 부인, 즉 새언니를 사랑하게된 여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