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렌한테 호의적이었는데 사고가 터짐
근데 그것도 한잎이를 밀치고 자기가 대신 중상입은 희생적인 선택이었음
영생 원한적 없는데 짝꿍이 나 살린다고 인어고기먹임
혼자남기 무서워서 한잎이한테도 곁에 있어달라고 영생강요함<패닉해서도 있지만 유일하게 자기 선택이었음
주민들 잡혀갈때 서로만(공범자 이해자 영생친구) 있으면 돼서 입 다물다가 햄냥토 오고 오히려 속이고 데려온 외부인이 친절하게 대해줘서 정도 들고 죄책감이 생김(섬 공동체는 어차피 다같이 섬에 살면 본인들말곤 언젠가 죽는다고 합리화했는데 외부인은 그게 잘 안됐다고 생각함)
세이렌이 몸부림칠때 냥토 위험하니까 두잎이가 몸빵 대신 맞아주는것도...걍 마음이 너무 이상해 그러고나서 세이렌이 범인 알게되는 결정적인 증거가 돼가지고 특히........
이기적이고 이타적이고 겁많고 외롭고 약하니까 자기보신하고싶어하고 잘못된 선택을 해서 죄랑 벌로부터 도망치고싶어하고 그러면서 책임을 느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