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이카와 영화 개봉해서 심하게 붐업된 거 나중되면 좀 진정돼...?(현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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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 |
조회 수 227
내가 여름휴가를 도쿄로 갔었는데
진짜 딱 현지 개봉 직전에 갔거든
치이카와를 목적으로 갔던 거라
치이카와 파크 + 키디랜드, 치이카와랜드
싹 돌았는데
그때만 해도 키디랜드나 치이카와랜드
구경하고 쇼핑하는 게 그렇게까지는
빡세지 않았는데
개봉 후에 가니까 신상 사는 거 말고도
걍 입장 자체를 줄 서게 하더라 ㅠㅠ
한국 용치마 이런 건 뭐 전날부터
밤새고 그러는 정도의 광기라고 해서
가볼 엄두도 안나고
걍 돈 많이 써서 현지 가서라도
편하게 쇼핑하고 싶었는데
현지에서도 그렇게 빡세니까...ㅠㅠ
원래도 인기 많았던 거 당연히 알아
근데 개봉 후 몇십배는 더 많아진 거
같아서...
굿즈샵 열기가 나중되면 조금이나마
진정되긴 할지 궁금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