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내가 피규어살떄 되게 좋아했는데 치이카와 파고나서 ㅋㅋㅋ https://theqoo.net/an/4371067116 무명의 더쿠 | 19:22 | 조회 수 124 너 왜 섬세하고 이쁜거 좋아하다가 단순해졌냐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피규어 우르르 들고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