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우사기야 랏코 허락 안 받고 가고 싶음 가는거고 랏코랑 치이나 하치처럼 엮인것도 아니라서 무시해도 되는데 가만히 따라주고 걍 존나 마음 좋아짐 그냥 우사기가 치이랑 하치 좋아서 같이 있고 하는게 보여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