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안 이리와 유이 장면땜에 더빙이 더 좋다는 사람 많았지만 난 역설적으로 그 장면 땜에 일본판이 더 좋았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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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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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마키는 이제 이 세상에 없어 내가 할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어 니가 나라면 어떻게 할거야 대답해!!!! 라는 범인의 말에 유이는 아무말도 못했는데
'콧치니 킷테' 뭐 이런 말도 아니고 "코이!!!!!!" 라는게 칸스케가 대신 대답해준거 같아서 복수 이런거 말고 사랑이 답이라고 얘기해준것같아서 좋았음
그 이후에 범인이 운도 안따라준다 뭐 이런 말 하는데 운이 없다 할때 달과 동음이의어인 츠키(운)로 얘기하잖아 근데? 그 직후에 코고로가 츠키(달) 보면서 와니 생각하잖아 그런식으로 후반부에 은유적 표현 많이 들어간것같아서 그 장면도 코이=사랑으로 받아들임 근데 이 츠키로 생각해보니까 코고로에게 있는건 츠키(운)이었을까 츠키(리터럴리 달)이었을까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