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할머니의 정체<눈치채고 일부러 독버섯 넣었다고 생각
2. 풍뎅이의 정체<모르고 그냥 벌레가 얼굴에 붙었으니 자비없이 내려쳤다고 생각
3. 짭몽가의 정체<모르지만 관찰한 결과 그냥 막 대해도 상관없는 놈이라 판단했다고 생각
4. 한잎두잎이의 비밀<한잎두잎이의 비밀은 눈치채고 마지막에 치이를 쓰다듬었다 생각 그런데 돌아오는 길에 사탕 달라고 한 건 그냥 문자 그대로 사탕 먹고 싶어서 그런 거고 딱히 치이를 배려한 건 아닌 듯
난 일케 생각함 우사기는 알고 한 건지 모르고 한 건지 알 수 없다는 점도 캐릭터성이라 좋더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