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공식이 아무말 안 하고 오타쿠끼리 작품 씹고 뜯고 맛보는 게 좋더라 https://theqoo.net/an/4368915940 무명의 더쿠 | 12:42 | 조회 수 133 작품 분석하면서 사람들이 흥미로운 해석 내놔서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 감독인터뷰 나오고 싹 토벌당해서 슬펐던 적이 있어...그후로 다들 걍 해석 안 하고 감독 인터뷰만 언급하고 끝이어서 재미도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