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의 존재가 분명하고 '죄'라는 것도 분명히 있고 피해자도 확실한데 한쪽만 마냥 악이라고 못하는 그 밸런스가..
한두잎이 범인이잖아>그치만 세이렌이 먼저 꼬리로 쳤잖아>그건 사고고 세이렌은 몰랐잖아>세이렌이 진짜 범인 찾기만 목적이었음 마을 사람들 무차별적으로 안먹어도 됐잖아>그치만 그건 한잎두잎이 인어를 먹고 나서지않고 가만있어서(반복)
이런식으로 죄를 추궁하고 변호하다보면 끝도없어서 밸런스 진짜 잘짰네....
'범인'의 존재가 분명하고 '죄'라는 것도 분명히 있고 피해자도 확실한데 한쪽만 마냥 악이라고 못하는 그 밸런스가..
한두잎이 범인이잖아>그치만 세이렌이 먼저 꼬리로 쳤잖아>그건 사고고 세이렌은 몰랐잖아>세이렌이 진짜 범인 찾기만 목적이었음 마을 사람들 무차별적으로 안먹어도 됐잖아>그치만 그건 한잎두잎이 인어를 먹고 나서지않고 가만있어서(반복)
이런식으로 죄를 추궁하고 변호하다보면 끝도없어서 밸런스 진짜 잘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