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이카와가 평소에는 겁도 많고 조심성 많고 잘 울지만 그래도 친구들을 위해서는 용기내고 나서는 갓기임하치와레 토벌봉 주워오는거나 시사 약 사주는 것도 그렇고 극장판에서도 무섭고 외로워 울면서도 친구들 구해보겠다고 노력하는거 보면 너무너무 기특해서 눈물이 난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