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섬이나 산할매 등등 우사기는 얘 알았냐 몰랐냐? 모호한 묘사가 많이 들어가는데 어느쪽이든 일리는 있다고 봄
어케 해석하냐는 독자 마음이고.. 애초에 속마음이 전혀 드러나지 않고 무슨 생각하는지 알 수 없는 캐릭터다보니 해석할 여지가 많은 것도 재밌음
인어섬이나 산할매 등등 우사기는 얘 알았냐 몰랐냐? 모호한 묘사가 많이 들어가는데 어느쪽이든 일리는 있다고 봄
어케 해석하냐는 독자 마음이고.. 애초에 속마음이 전혀 드러나지 않고 무슨 생각하는지 알 수 없는 캐릭터다보니 해석할 여지가 많은 것도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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