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애들 볼 내용 아니지 않나 싶긴해ㅋㅋㅋㅋㅋ12세정도 걸릴만하지 않나.. 기준을 잘 모르겠다만
서로 잡아먹는 것도 그렇지만 세이렌이 어두운곳에 가둬놓는다고 한것도 그냥 감금이 아니라
고통은 느끼되 죽지 못하는거 이용해서 물속에 빠트려놓고 계속 질식시켜서 끊임없이 죽이겠단 거였잖아
애들은 이런 거까지 알진 못하겠지만 순간순간 섬뜩한 장면들이 있어서 후기에 왜 곡성이니 살인의 추억이니 했는지 이해가 되더라ㅋㅋㅋㅋ
본인 의지와 다르게 영생을 얻어서 공포스러워 하는 부분이나, 그 즉시 혼자남기싫으니 너도 먹으라는 거
치이카와가 그 모든걸 봣음에도 함구하길 선택하는 부분 등등 생각보다 좀 딥한 포인트가 많았어서 재밌었음
원래 랏코최애라 집에 랏코존도 있는데 우사기자리도 생길거같음ㅋㅋㅋㅋㅋ미치광이 낭만충같아서 좋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