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냥 둘이 통나무 위에서 앉아있다가 쭉 미끄러져서 내려와서 그대로 늘어져 있는것도 너무 귀엽고
전단지 읽은 랏코가 수상하다고 하니까 하치 민망했는지ㅋㅋ 눈 못마주치고 좀 아래쪽? 보면서 근데 디저트도 있대요... (대사 잘 기억 안남ㅜㅜ) 하고 소심하게 말하는것도 귀여웠음ㅋㅋ
햄냥 둘이 통나무 위에서 앉아있다가 쭉 미끄러져서 내려와서 그대로 늘어져 있는것도 너무 귀엽고
전단지 읽은 랏코가 수상하다고 하니까 하치 민망했는지ㅋㅋ 눈 못마주치고 좀 아래쪽? 보면서 근데 디저트도 있대요... (대사 잘 기억 안남ㅜㅜ) 하고 소심하게 말하는것도 귀여웠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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